🎬 AI 매매 복기 · 너라면?
KODEX 200, 12주차에 AI는 팔았다
2026년 9월 22일, KODEX 200(069500) 2주를 114,100원에 청산했다. dynamic 리밸런스 12주차, 규칙이 시킨 매도였다. 그날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겠는가.
📍 그날의 상황 (2026년 9월 22일)
lab_alloc 전략은 이동평균 추세 필터를 핵심으로 삼는다. 추세가 무너지면 감정 없이 현금화하는 것이 규칙의 전부다. 12주차 리밸런스 점검에서 KODEX 200은 추세 이탈 판정을 받았고, 시스템은 매도 신호를 냈다.
지수 ETF를 들고 버틸 것인가, 규칙대로 끊을 것인가. 추세 이탈이라는 판정 하나가 전부였다.
🤔 당신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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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의 실제 선택 — 매도
AI는 예측을 한 게 아니다. 이동평균 추세 필터가 '이탈'을 확인하는 순간, 전략 규칙에 따라 보유 물량 전량을 청산하도록 설계돼 있었다. 114,100원이라는 매도가는 그 규칙이 실행된 결과다.
회수한 자금은 전략의 현금 포지션으로 귀속된다. lab_alloc은 추세가 회복될 때까지 해당 자산에 재진입하지 않는다. 규칙은 '지금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을 인정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 매도 이후 KODEX 200의 진짜 경로
규칙이 지켜줬다
매도 후 10거래일 동안 KODEX 200은 최대 -7.4%까지 내려갔고, 반등은 -0.8%가 최고였다. 반전 없이 내리막이었다. 114,100원에 판 것은 결과적으로 옳았다.
AI 매도가
114,100원
이후 최저
105,650원 (-7%)
현재
105,650원 (-7%)
💡 이 복기가 말해주는 것
추세 이탈 신호 하나를 믿고 팔았고, 10거래일 뒤 그 판단은 숫자로 확인됐다. 규칙이 언제나 맞는 건 아니지만, 이번엔 감정보다 규율이 먼저 손실을 막았다. 복기의 요점은 결과가 아니라 '같은 상황에서 규칙을 지킬 수 있었는가'다.
⚠ 본 콘텐츠는 실제 AI 자동매매 기록을 복기한 개인의 기록·의견이며, 특정 종목·ETF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의 특정 매매 결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결과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 글 만또